고학찬 윤당아트홀 관장 한국출산장려협회 구국지사100인 동참 > 출생·출산장려운동 구국지사100인

본문 바로가기

출생·출산장려운동 구국지사100인

출생·출산장려캠페인 구국지사,

(사)한국출산장려협회 구국지사는 대한민국의 저출산, 고령화 사회 대책을 위한 활동에 참여합니다.
- 아이 키우기 행복한 사회 만들기 - 아동인권보호 -양성평등,여성보호,직장문화 개선 등 출생·출산장려캠페인에 함께합니다.

구국지사100인 고학찬 윤당아트홀 관장 한국출산장려협회 구국지사100인 동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한국출산장려협회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1-08-12 15:54

본문

()한국출산장려협회(이사장 박희준이하 한출협)는 13일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이자 예술의전당 사장이었던 고학찬 윤당아트홀 관장을 13일 구국지사로 선임하고 추대장을 수여했다.

 

이날 한출협 구국지사 추대식은 윤당아트홀이 있는 서울 강남구 언주로 844 윤당빌딩에서 가졌다.

 

고학찬 관장은 영원한 예술인으로 알려져 있는 분으로 왕성한 예술활동을 펴고 있었다그는 1970년대에 TBC동양방송 프로듀서제일기획 Q채널서울예술대학교 겸임교수삼성영상사업단 국장추계예술대학교 문창과 교수상명대학교 방송예술대학원 영상컨텐츠 교수 등 화려한 이력을 거쳐 예술의전당 사장을 역임했으며, 지금도 음악방송 유튜브 '고학찬의 비긴어게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고학찬 관장은 아침 동네에서 목격한 대한민국의 초저출산율에 대한 심각한 상황을 들려주었다.
 
유모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가는 신혼부부를 보면서 느낀 것은 강아지는 어떤 생각을 할까? 강아지는 어린아이가 타야할 자리에 제가 타서 미안합니다.”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며 젊은 부부가 애완견 대신 아린아이를 낳아서 기르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이런 문구를 담은 켐페인을 한다면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아이디어를 밝혔다.

 

고학찬 관장은 "애를 낳을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을 정부가 만들어주어야 한다. 또한 출산율 극복에 젊은 층에서 많이 참여하면 출산율 제고에 효과가 좋겠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이에 박희준 이사장은 출산장려운동에는 정파와 종파, 남녀의 연령 구분 없다. 젊은 층은 교육· 홍보대사로, 시니어는 구국지사로 참여하여 출산율 제고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출산율 제고 없이는 100년 후에는 대한민국이 지구상에서 제일 먼저 사라지는 나라가 될 것이다지난해 0.84명의 출산율에 이어 올해 출산율은 0.7명대의 출산율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박 이사장은 최근에 발간한 저서 다산코리아 행복코리아를 꿈꾸며 <출산장려 성공시크릿>’은 25년간 한국의 저출산율 극복에 대한 연구 자료를 망라한 책이라며 전 국민이 일독할 것을 권하며 정부에 제안한 정책 내용을 설명했다.
 
박희준 이사장은 출산.출생장려부를 부총리급으로 만들어 초저출산과 고령화 사회의 암울한 미래에 통합적ㅇ으로 적극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구국지사로 선임된 사람은 꽃동네 오웅진 신부이종락 목사차흥봉 전 보사부장관김호일 대한노인회 회장 등 7명이며 다수의 자치단체장과 정치인 등이 참여가 예정되어 있다.
 
 한출협은 한국의 인구절벽 문제를 해결할 유명인사 100명을 구국지사로 모집 중이며, 10월 초 국회에서 선임된 100인의 구국지사와 함께 출산장려는 제2의 구국운동이자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이다라는 캠페인을 펼칠 계획을 밝혔다.

 

출처.경기데일리 박익희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1건 1 페이지

검색


사이트 정보

(사)한국출산장려협회 | 이사장 : 박희준
서울 강남구 역삼로 110,6층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지백
이메일문의
© 2020, Web developer unU

케이플랫폼협동조합 국세청
Copyright © http://agimani.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