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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지사100인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을 저출산율 극복 '구국지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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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출산장려협회
댓글 1건 조회 46회 작성일 21-08-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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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출산장려협회(이사장 박희준, 이하 한출협)는 26일 오후 노원문화재단 김승국이사장을 저출산율 극복 구국지사로 선임하고 

추대식을 가졌다.

 

이날 한출협 박희준 이사장은 “한국문화예술계의 거목인 김승국 이사장을 인구절벽인 한국의 저출산율 극복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문화예술계의 젊은 후배들이 동참해야 초저출산율을 극복할 수 있다”며 젊은 예술인들의 천거를 부탁했다.

  


김승국 이사장은 “25년 전에 한국의 저출산율을 걱정하며 민간에서 나섰다면 선견지명이 있는 애국운동이라며 기꺼이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김 이사장은 “민관이 함께 적극적인 정책을 펴야 저출산율 극복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한출협은 김 이사장에게 박희준 이사장의 저서 <출산장려 성공시크릿>을 증정하고, 한출협의 배지(badge)와 구국지사 추대장과 피켓을 전달하며 한국의 저출산 문제에 극복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었다.

 

저출산 문제 극복에는 정파와 종파, 남녀노소, 계층을 불문하고 거국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절박한 심정을 나타냈다. 다행히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희망이 보인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민이 불안하고 지쳐있는 가운데도 노원문화재단은 다양한 공연, 전시,축제, 교육 등 찾아가는 문화예술적인 진행으로 시민들에게 적극 다가서며 감동과 위안을 주고 있어 모범이 되고있다.

 

김승국 이사장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자유문학 문학상, 문학세계문학상, 서울문화투데이 예술대상 등을 수상했다.

 

1970년대 예술·건축 종합잡지 〈공간(空間)〉편집부 기자로 문화예술계에 입문하여 서울국악예술고등학교 교감, (사)전통공연예술연구소 소장,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상임부회장,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을 거쳐 현재 노원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김 이사장은 시인이며 칼럼니스트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경기이데일리 박익희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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