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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지사100인 충남포럼 김성윤 이사장, 한국출산장려협회 100인의 구국지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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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출산장려협회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1-08-12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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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출산장려협회 박희준 이사장은 4일 충남 천안 소재의 사단법인 충남포럼을 방문하여 김성윤 이사장을 100인의 구국지사로 선임하고 추대장을 수여했다.
 
김성윤 이사장은 단국대 전 법정대학장으로 정년퇴직하고 현재는 명예교수로 언론인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다.
 
김 이사장은 한국에서 포럼이란 용어를 처음 사용하고 4차산업에도 전문가이다.
다양한 활동으로 1998년 충청남도 문화상(학술부문), 1999년 대통령상 수상, 2004년 국민훈장석류장, 2007년 통일부장관상, 2011년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그는 단국대학교 법정대학을 졸업하고 독일로 유학을 가서 튀빙겐대학교와 트리어 대학에서 정치학‧사회학을 전공하고, 자유베를린대학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후 단국대 정책과학연구소 소장,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전국대학통일문제연구소장‧협의회 회장, 통일부 자문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저서는 <현대사회론(반도출판사)>,<한반도 분단 극복을 위한 정치 리더쉽(백산서당)>, 미학이란 무엇인가? 하트르만 동서문화사)>, 김성윤 에세이1집 ‘세상을 보다’를 펴내 독자로부터 많은 독자로부터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곧 <세상을 알다>라는 책을 발간한다고 귀띔했다.

 


 

 그는 지식인으로서 엄청난 독서량과 함께 조국을 위해 언론인으로서 아낌없는 역할을 하며 노후를 보내고 계신다.

 
김 교수는 경기데일리 주필로서 1주일에 한편 이상을 칼럼으로 쓰고, 대한민국의 사회상과 시대상에 대하여 비판과 충언을 하며 언론인으로 사명을 다하고 있다.
 
이날 김성윤 교수는 짧은 인터뷰에서 독일의 출산율 정책을 소개했다.

“결혼을 하면 주거문제와 교육문제에서 국가가 해결해준다”고 강조했다. “신혼부부가 독일은 자녀수에 따라 주택을 제공한다. 자녀가 1명일 때는 방이 3개, 자녀가 2명일 때는 방이 4개인 집에서 생활하도록 하고, 자녀의 나이가 20세 될 때까지 국가가 교육비를 지원한다” 고 말했다. 독일은 대학진학률이 24% 밖에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성윤 이사장은 "실효적인 저출산율 대책으로 나라의 존망 위기인 인구절벽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나라는 대학진학율이 80%를 상회하니 선진국 독일과 엄청난 사회구조적인 차이가 있다.

꽃동네 오웅진 신부님이 지난 3월에 소개한 삼각형 구조와 역삼각형 구조로는 실업율과 교육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말씀이 생각났다.
 
박희준 이사장은 "김성윤 이사장님의 대한민국의 인구절벽 문제 해결을 위한 언론 활동을 기대합니다. 출산ㆍ출생장려는 제2의 구국운동이자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입니다. 이는 꿈이 아닌 새로운 나라살리기의 시작입니다. 다산코리아! 행복코리아!"를 강조하며 동참을 축하했다.

 


 

 

출처.경기이데일리 박익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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